해외곡물시장 주간시황

제목 7월 30일 기준 주간 쌀시장 시황 날짜 13-08-05 10:23 조회수 1,484 작성자 손미연

시장 요약

    

아시아 쌀 시장은 태국과 인도의 수출 가치 약세와 베트남의 강세로 인해 혼조를 보였다. 태국의 백미와 파보일미의 제시가격이 제한된 수출금리의 압력으로 낮게 움직였고, 비축량을 판매하려는 정부의 노력이 시장흐름을 압박했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태국 수출업자가 외교채널을 통해 이란에게 25만 톤의 쌀을 판매했으나 1,700만 톤 이상으로 추정되는 재고량에 비하면 여전히 그 양은 미미한 것으로 보인다. 금요일 경매에서 국가 재고량의 35만 톤이 판매된다면, 경매입찰은 단지 9만 톤가량을 수출업자로부터 받게 되는데, 이는 예상보다 매우 낮은 수준이며, 참가자들은 최근 입증된 저장소의 문제 가운데 품질에 관한 우려를 하고 있다. 인도의 백미 가격은 많은 kharif 생산량의 예측으로 순조롭다. 7월 26일 마감된 공식자료에 의하면, 모심기가 전년보다 7% 증가하여 1,960만 헥타르 완료되었으며 이는 평년보다 다소 높은 수준이다. 반면, 베트남의 파쇄미곡의 제시가격은 정부의 지원 프로그램에 의해 뒷받침되었다. Intrade 뉴스에 의하면, 이라크는 적어도 3만 톤의 쌀을 발주(8월12일) 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 주간 뉴스

    

태국: 상부부에 의하면, 정부기관과의 회의 후, 다음 시즌(10월 수확) 정부의 백미 구매가격을 톤당 THB12,000(388달러)에서 20% 낮추기로 제안. 또한 개인별 담보 한계를 THB100,000(12,924달러)에서 THB100,000(3,231달러)로 줄이는 것을 제안. 이 변화는 7월말 회의에서 생산자 대표에게 제안될 것임(7월24일 소식)

    

이라크: 무역부 장관은 미국, 남아메리카, 태국, 베트남, 인도로부터 적어도 30,000톤의 쌀을 구할 것이라고 발표(7월24일 소식)

    

쿠바: 정부는 2016년까지 지역생산에 의한 국내 소비를 현재의 44%에서 66%까지 증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함(7월 24일 소식)

    

필리핀: 농림부는 2013년 7월 100톤의 쌀 수출 목표를 달성. 2013년 총 수출 200톤으로 예상(7월24일 소식)

    

이란: 10월 도착예정인 25만 톤의 초기 선적을 포함, 정부 간 거래로 태국으로부터 100%백미 50만 톤을 구매(7월25일 소식)

    

    

인도네시아: 조달청 창고의 쌀 재고량이 280만 톤으로 추정. 2013년 백미 생산이 공식적으로 농림부가 예측한 7,210만 톤(전년대비 5% 증가)을 충족한다면, 추가적인 수입이 없을 수 있음(7월25일 소식)

    

태국: 상무부 공식자료에 의하면 국가 재고량의 9만 톤의 쌀을 입찰(35만 톤의 판매를 제안). 입찰가격은 예상보다 낮았음(7월29일 소식)

    

시리아: 주 구매기관은 8월 25일까지 수출국으로부터 135,000톤의 백미를 구할 것(7월29일 소식)

    

브라질: 브라질 코나브에 의하면 높은 국내 가격에 대응하여, 정부는 50,100톤의 쌀 재고량을 8월6일 경매할 것(7월30일 소식)

    

인도: 농림부는 장마로 인해 재배량이 증가, 2013/14년 kharif(주작물) 쌀 생산량이 최고 기록을 갱신할 것이라고 발표(7월30일 소식)

    

태국: 태국 쌀 수출협회에 의하면 전통적인 구매자의 수요부진으로 인해, 2013년 쌀 수출전망이 정부 목표인 850만 톤보다 낮은 650만 톤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전년도는 690만 톤이었음)(7월31일 소식)

    

베트남: 베트남식품협회(VFA)는 메콩델타지역의 폭우로 인해 수확이 지연되었으며, 일시적인 국가 재고량을 위해 100만 톤 구매에 대한 기한을 2주로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함(7월31일 소식)

 

자료: IGC

 

첨부파일 첨부파일 : 7.30_쌀_주간시황_.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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