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곡물시장 일일시황

제목 9월 27일 선물시장 시황 날짜 18-09-27 15:44 조회수 103 작성자 강경수

밀 선물가격, 수출 수요의 부진으로 하락

 

밀 선물시장 시황(0.6%)

시카고 선물 거래소 밀 선물가격은 전일 대비 0.6% 하락했다. 밀 선물가격은 수출 수요의 부진으로 하락했다. 기술적인 매도가 하락세를 더했다. 분석가들은 미 농무부의 주간 밀 수출량 전망치가 25~ 50만 톤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부에노스아이레스 곡물 거래소는 올해 아르헨티나 밀 수확량이 전년 1,780만 톤보다 높은 1,970만 톤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옥수수 선물시장 시황(0.2%)

시카고 선물 거래소 옥수수 선물은 전일 대비 0.2% 하락했다. 옥수수 선물가격은 5세션 연속 상승했지만 이익실현 거래로 금일 하락했다. 수출수요의 강세가 하락폭을 제한했다. 분석가들은 미 농무부의 주간 옥수수 수출량 전망치가 90~130만 톤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부에노스아이레스 곡물 거래소는 올해 아르헨티나 옥수수 수확량이 전년 3,170만 톤보다 높은 4,300만 톤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르헨티나는 주요 옥수수 생산국이자 수출국이다.

 

대두 선물시장 시황(0.5%)

시카고 선물 거래소 대두 선물가격은 전일 대비 0.5% 상승했다. 대두 선물가격은 기술적인 매수와 멕시코에 대두 수출로 인해 상승했다. 미 농무부는 멕시코가 미국산 대두 671,934톤 구입했다고 전했다. 무역상들은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해 중국발 수요가 줄어들자 브라질, 아르헨티나, 유럽으로부터의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곡물 거래소는 올해 대두 수확량을 전년 가뭄 피해를 입은 수확량인 3,510만 톤보다 증가한 5,300만 톤으로 전망했다.

 

 

*, 그래프 등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참조.

 

 


자료 출처 : 시카고선물거래소
첨부파일 첨부파일 : 일일시황_2018092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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