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곡물시장 일일시황

제목 7월 9일 대두 선물시장 시황 날짜 12-07-10 16:22 조회수 2,022 작성자 농경연

 

7월 9일자 시카고거래소 대두 7월물 선물가격은 전일보다 7달러 상승한 톤당 612달러이며, 이는 역대 최고수준이다. 7월물 선물가격은 톤당 602달러(저가)로 시작한 후 급격히 상승하여 617달러(고가)까지 도달했다가 613달러(종가)로 마감했다(거래건수 4,672).

8월물 선물가격은 톤당 590달러이며, 583달러로 시작한 후 582달러(저가)부터 597달러(고가)까지 변동했다(거래건수 32,824).

11월물 선물가격은 톤당 569달러이며, 563달러로 시작한 후 559달러(저가)부터 577달러(고가)까지 변동했다(거래건수 160,582).

미국 중서부지역에 지난주의 고온현상에 이어 다음 주에도 비가오지 않을 예정이므로 거래소에서는 대두 생산량 전망치가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예상으로 인해 대두와 옥수수의 매수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대두 작황의 양호-우수 등급은 지난주 45%였으나 거래소에서는 금주에 이 수치가 40%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 66%와 최근 10년간 평균인 64%에 비해 매우 낮은 수치이다. 주간수출검사량은 51만 4천 톤이며 이는 지난주에 비해 13만 6천 톤 증가한 수량이다. 주간수출검사량이 USDA의 전망치에 도달하려면 매주 32만 7천 톤이 더해져야 한다.


자료 출처 : 시카고선물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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