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곡물시장 뉴스/브리핑

제목 6월 25일 해외곡물시장 뉴스 날짜 18-06-25 17:49 조회수 198 작성자 강경수

Brazil grain buyers out of market for 3 weeks

(브라질 곡물 3주간 거래 없어)

곡물가공업자들은 브라질 화물 운임 상승으로 인해 시장이 얼어붙어 브라질산 옥수수와 콩을 3주가 구매하지 않았다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브라질 화물 운임 상승으로 인해 4월과 5월에 구입한 대두의 운송되지 않고 있다. 이 때 구입한 대두는 미-중 무역 분쟁을 시작으로 항구 프리미엄이 상승으로 급하게 구입한 대두이다. 문제는 브라질 정부가 화물 운임 규정을 더 명확히 정할 때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상인들은 전했다. 이런 상황이 세계 최대 대두 수출국이자 세계 2위 옥수수 수출국인 브라질은 곡물가공업자들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있다. Mato Grosso의 연구소인 IMEA에 따르면 브라질은 올해 이기작 옥수수 수확물을 32%를 아직 판매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Ukraine to harvest 23-26 mln T wheat in 2018

(우크라이나 2018년 밀 수확 2,3002,600만 톤 전망)

농업부 장관 Maksim Martyniuk은 올해 우크라이나는 2,300만 톤에서 2,600만 톤의 밀을 수확할 계획이며, 18/19년 수출 가능한 잉여물량은 1,720만 톤에 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관은 18/19470만 톤의 제분밀이 소비될 것 같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는 2017년에 2,620만 톤의 밀을 수확 했고 20177월부터 20186월까지 밀 1,730만 톤을 수출 했다. 기상예보관들은 이번 달 대부분의 우크라이나 중부, 동부, 서부지역에서 4월부터 비가오지 않았으며 올해 밀 수확량이 당초 예상보다 15~30%감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Thomson Reuters

 

 

첨부파일 첨부파일 : news_2018062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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